박영민 연세의대 교수팀, 미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과 공동 연구ETS1 억제 시 동물실험서 원격 전이 발생률 87.5→ 25% 급감박영민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.(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)관련 키워드두경부암강남세브란스구교운 기자 정은경 "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…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"(종합)이소희 "같은 치과서 두 번 사망해도 보고 의무 없어"관련 기사[인사] 연세대학교 의료원강남세브란스병원, 로봇수술 1만례 달성…"서비스 혁신 계속"두경부암, 오가노이드로 맞춤 치료 길 열린다…치료 내성 유전자 규명[인사] 연세대학교 의료원강남세브란스, 침샘암 오가노이드 배양 성공…환자맞춤형 치료 가능